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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틱장애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조회수 40“성인이 되어서 갑자기 틱증상이 나타났어요”
“눈을 계속 깜빡이거나 상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틱장애는 흔히 만 2~13세 사이에 나타나는 소아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간혹 성인이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성인 틱장애는 무엇이 다를까?
대부분 성인 틱장애는 어릴 때 시작된 틱증상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된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때는 괜찮았는데 성인이 되어 갑자기 성인 틱장애가 발병되었다면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와 먹는 음식과 약물에 의한 화학적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과도한 심리적 스트레스는 뇌를 계속해서 자극하게 되고 그로 인해 뇌 신경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이상 행동이나 소리를 내게 되는 것이죠.
또한 성인이 되면 식습관이 망가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자주 먹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는데 이때 장 점막이 손상되면 손상된 장 점막 사이로 유해물질이 혈액으로 침투하면서 뇌로도 이동하여 뇌에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뇌의 깊은 부위에 위치한 기저핵에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기저핵은 운동을 조절하고 불필요한 움직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서 원하지 않는 움직임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성인 틱장애 치료,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성인 틱장애는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1.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와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틱증상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두침 치료와 뇌 운동 치료를 받아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장 환경 개선
장내 염증, 세균 불균형, 장누수증후군이 발생했다면 뇌 염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맞춤 발효 한약으로 장내 염증을 줄이고 장내 세균 환경을 정상으로 돌려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3. 맞춤 식이요법
내 몸에 맞지 않는 음식, 약물을 계속 먹게 되면 장에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부작용으로 틱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연성 알레르기 검사와 약물 유전자 검사를 통해 내 몸에 맞는 음식과 약을 찾고 그에 맞는 식이요법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시 좋습니다.
사실 틱이라는 것은 우리가 조절하기 어려운 뇌 신경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기에 참거나 억지로 통제하려고 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심해질 수 있죠.
무엇보다 성인 틱장애는 장 문제까지 얽혀 있기 때문에 변한의원을 통해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그에 맞는 근본적인 치료를 시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